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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단을 향해 인사를 건넨 레드마우스에게 MC 김성주는 "이번에도 파격적인 무대를 보여줄지 궁금하다" 라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레드마우스는 "편안함과 파격을 모두 갖춘 무대다" 라며 가왕 방어전 무대에 대한 예고를 전해 과연 그녀가 어떤 혁신적인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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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드마우스'의 독주를 막기 위해 등장한 도전자들 또한 탄탄한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포텐이 대단하다", "절대미성이다" 등의 호평을 들은 초고수들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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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 레드마우스의 연승에 빨간불을 밝힐 강력한 라이벌들의 무대는 오늘(24일) 오후 4시 50분 MBC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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