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정유미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절친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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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윤식당' 촬영끝내고 오랜만에 뭉친 사랑둥이 정유미"라며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넘 이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고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홍석천이 공개한 또 다른 사진에는 예쁜 포장지로 싼 정성어린 선물이 담겨 있다. 홍석천은 "역쉬 맘 따뜻한 유미 고마워 윤식당 대박나자 수다삼매경"이라고 덧붙이며 그녀의 새 예능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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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5일 정유미는 시즌1에 이어 '윤식당2' 촬영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끝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시즌 1에서 함께했던 배우 윤여정, 이서진과 새 멤버 박서준이 함께였따.
한편 시즌1에 이어 정유미가 출연하는 '윤식당2'는 오는 2018년 1월 5일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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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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