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외교부 서포터스 활동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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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린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외교부 수료증을 공개하면서 "외교부 수료증이 나왔어요. 저의 첫 대외활동 무사히, 감사히 잘 마쳤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5기 친구들도 화이팅! #외교부 #수료증 #해외안전여행 #해안서14기"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또 다른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서포터스 홍보판넬을 들고있고 또 강단에 올라가 마이크 앞에서 진행을 맡은 듯한 모습까지 선보였다. 민소매 블랙 상의를 입은 예림은 당당하고 야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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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은 다른 대학생 참가자들과 마찬가지로 자발적으로 지원했다. 혜림은 "가수 혜림이 아닌 평범한 대학생 혜림으로서의 삶에 의미 있는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며 "다른 학생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에 임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한편 혜림이 속했던 원더걸스는 지난 1월 해체를 공식화했다.혜림은 현재 국제회의통역번역커뮤니케이션학과 17학번으로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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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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