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故최진실의 딸 준희 양이 엄마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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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최준희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생일 너무 축하해요 사랑해 , 자주 보러갈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눈이 가득 쌓인 엄마의 남골당을 찾은 최준희 양의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로 엄마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딸의 애틋한 마음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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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크리스마스 이브인 이날은 고 최진실의 생일이다. 고인은 지난 2008년 10월 2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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