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태운은 태양의 '링가링가' 무대를 펼치게 된 '태양열'팀에 속해 김민석 연습생, 최현석 연습생과 함께 팀원을 뽑았고, 보컬과 댄스, 랩이 모두 탄탄한 팀을 구성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Advertisement
특히, 계속 반복되는 강도 높은 무대 연습에 구토까지 하는 등 컨디션 난조를 보였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제작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치열하게 연습에 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강승윤은 "우태운 형의 랩은 말할 것도 없이 라임도 꽂히고 되게 좋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CL은 태양열 팀을 향해 "너무 잘했고, 에너지가 넘쳐서 좋았다"며 무대에 대한 만족을 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우태운의 활약이 앞으로도 기대되는 가운데, JTBC '믹스나인'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