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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올해 레알 마드리드에서 유럽챔피언스리그, 프리메라리가 등 총 5개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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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영스터=킬리안 음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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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계약=에데르송(맨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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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감독=지네딘 지단
베스트 게임=맨시티 5-3 AS모나코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맞붙은 맨시티와 모나코는 총 8골을 주고 받는 난타전을 벌였다. 결국 1차전에서 모나코가 3대1로 승리, 1~2차전 합계 6대6 동률을 이뤘지만 원정골 우선 원칙으로 모나코가 8강에 올랐다.
베스트 팀 경기력=바르셀로나 6-1 파리생제르맹
바르셀로나는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파리생제르맹과의 원정 1차전에서 0대4 충격적인 대패를 당하고 돌아왔다. 그리고 홈에서 파리생제르맹을 6대1로 완파,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섰다. 역사에 남은 뒤집기. 1~2차전 합계 6대5로 바르셀로나가 8강에 올라갔다.
가장 놀라운 경기=브리스톨 시티 2-1 맨유
맨유는 리그컵 8강에서 2부 브리스톨시티에 1대2로 졌다. 경기 종료 직전 리 존슨에게 극장골을 얻어맞았다. 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은 충격적이었던 애쉬턴 게이트 원정을 잊지 못할 것이다.
워스트 계약=조 하트(웨스트햄)
조 하트는 지금 주전 자리를 잃었다. 정규리그 14경기 중 무실점은 단 3차례. 더 볼 것도 없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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