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다니엘-백진희가 행복한 크리스마스의 시작을 알렸다.
출연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과 코믹한 전개가 한데 어우러져 방영될 때마다 큰 인기를 몰고 다니는 KBS2 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 (극본 조용 연출 김정현 / 이하 '저글러스')에서 각각 '남치원' 역과 '좌윤이' 역으로 분해 맹활약 중인 배우 최다니엘-백진희가 훈훈한 투샷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다니엘과 백진희는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는 트리 앞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으며 귀엽고 멋진 모습까지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두 사람은 드라마 내에서 찰떡 같은 호흡을 자랑하며 역대급 케미스트리를 터뜨리고 있다. 보스에서 세입자로, 비서에서 집주인으로 관계가 역전된 코믹한 상황들을 노련한 연기력으로 극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재미를 한껏 더해주고 있어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KBS2 TV 월화 드라마 '저글러스' 에서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지고 있어 흥미를 유발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25일) 방송에선 또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KBS2 TV '저글러스'는 월, 화 밤 10시에 방영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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