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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탁(수), 빙의를 이용해 본격적으로 검은 악의 세력과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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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전반부에서는 동탁과 수창이 난데없이 벌어진 빙의에 다소 우왕좌왕했지만 빙의의 연결고리를 알게 된 두 남자가 오늘(25일)부터는 이를 수사에 적극 활용, 더욱 끈끈해진 호흡을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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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에서는 기막힌 파트너쉽을 보여주고 있는 동탁과 수창이지만 지안을 앞에 두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특히 지안의 시선에서는 한 남자여도 각각 다른 인물인 동탁, 동탁(수)와 입을 맞춰 이들의 러브라인도 농도가 짙어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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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석-김선호, 약속된 49일, 과거의 숙제를 청산해야 한다!
그리고 이들이 남은 시일동안 억울하게 죽음을 맞이한 수창 아버지의 명예를 회복하고 정의를 실현할 수 있을지, 수창이 무사히 제 몸으로 돌아가 동탁과 영혼이 아닌 사람 대 사람으로 마주하는 날이 올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투깝스'의 제작진은 "오늘(25일) 방송되는 '투깝스'는 시작부터 시청자들에게 강한 충격을 안겨줄 장면으로 포문을 연다. 이를 터닝포인트 삼아 제 2막은 한층 더 스펙터클한 동탁과 수창의 수사담이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해 기대감을 상승 시키고 있다.
한편, 본격적인 2막 돌입을 예고하며 본방사수의 욕구를 끓어오르게 하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투깝스'는 오늘(25일) 밤 10시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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