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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멤버들은 지난 순천에 이어 이번엔 통영의 유명 관광 명소인 장사도를 찾았다. 드라마 촬영지로 사랑받을 만큼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이곳에서 멤버들은 마음껏 남해 바다의 아름다움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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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재'들의 추억이 가득한 설명을 듣던 '비정상 4인방'은 크게 당황하고 말았다. 친구들 다리 사이로 얼굴을 집어넣는 포즈가 너무나도 충격적으로 다가온 것. 비정상 멤버들은 "머리를 어디에, 설마?"를 연신 외치며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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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멤버들의 생애 첫 말뚝박기 대결의 결과는 26일(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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