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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유소년 경기분석 시스템은 K리그 전 구단 유소년 팀들의 공식 경기를 촬영해 지도자, 유소년, 학부모 등에게 분석 영상과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사업'이라며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촬영된 영상은 개인별·상황별로 세분화해 경기 종료 후 24시간 이내에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제공된다. 미세한 동작까지 확인이 가능해 선수와 지도자들이 실시간으로 리뷰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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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경기분석 시스템은 연맹과 비프로일레븐이 함께 진행하는 사업이다. 비프로일레븐은 2015년 연맹이 조동성 당시 서울대 교수와 협력해 만든 스타트업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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