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시즌 남자농구는 원주 DB 프로미, 서울 SK 나이츠, 전주 KCC 이지스 3팀의 우승 경쟁으로 좁혀지는 듯 했다. 시즌 초반 최대 화두는 '꼴찌후보' DB의 파란이었다. 깜짝 돌풍이 머무를 것이라는 평가도 있었지만, 26일 기준 당당히 단독 1위다. DB가 마지막까지 선두 경쟁을 펼칠 것에 대해 의심하는 시선은 거의 사라졌다. SK와 KCC는 시작 전부터 탄탄한 멤버로 우승 후보였다. 지금의 선전이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
Advertisement
두 팀은 약속이나 한 듯 16승11패 공동 4위가 됐다. 공동 2위 SK, KCC와 승차가 2경기밖에 나지 않는다. 선두 DB와는 2.5경기. 사정권에 들어왔다는 뜻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