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신정환이 아들의 손을 공개하며 새해를 다짐했다.
신정환은 26일 인스타그램에 "5일 남은 올해. 마무리 잘해서 내년엔 후회 없는 한해를 보냅시다들~"이라는 글과 함께 "#주먹팅 #highfive #황금개 #개발바닥에 #땀나도록 #그나저나 #애는 언제크나"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2018년 황금개띠해에 아이를 위해 열심히 뛰고 싶은 아빠의 마음을 엿보였다.
앞서 신정환은 최근 종영한 Mnet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를 통해 7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2014년 12세 연하의 신부와 결혼한 신정환은 지난 8월 30일 득남하며 아빠가 됐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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