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은 김종삼(윤균상 분)이 진진영에게 수사의 단서가 될 새로운 증거물을 건네며 시작됐다. 김종삼이 10년 전, 사건 현장에서 주운 휴대전화 고리였다. 이로써 '진성그룹 진정길 회장 자살 사건'이 재수사에 돌입했고, 김종삼이 사건을 맡게 됐다. 진진영은 증거물의 주인을 용의자로 보고, 주인을 찾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김종삼이 백경 옷에 위치 추적기를 달아 놓은 사실을 알게 된 강철기가 직접 미끼가 되어 백경의 아지트로 향했다. 하지만 장필성(최원영 분)으로 인해 계획이 들통나게 되며, 강철기가 곤경에 처하게 됐다. 암수전담반과 김종삼은 필사적으로 백경의 뒤를 따랐고, 결국 백경을 체포하는 데 성공했다. 김종삼은 백경을 잡으며, 딱지(전성우 분)를 보낸 설움을 토해냈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의 엔딩은 충격을 안겼다. 생각지도 못한 인물인 강철기가 용의 선상에 오르게 되며 놀라움이 배가 된 것이다. 이처럼 강렬한 엔딩은 몰입도에 정점을 찍으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Advertisement
한편 공개된 예고에서 강철기에게 수배가 내려진 모습이 등장하며, 어떤 이야기가 그려질지 기대를 높였다. 또한 강철기를 두고 김종삼과 진진영의 충돌을 예고하며 극 전개를 궁금하게 했다.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 19,20회는 오늘(26일) 밤 10시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