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벨레 이적설은 넌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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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이 핵심 공격수 무사 뎀벨레의 브라이턴 이적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25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 스코틀랜드는 '뎀벨레가 1800만파운드에 브라이턴 이적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풀럼을 떠나 셀틱으로 이적한 뎀벨레는 단숨에 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떠올랐다. 리그, 리그컵, FA컵 등에서 32골을 폭발시켰다.
당연히 빅리그의 러브콜이 이어졌다. 브라이턴도 그 중 하나였다. 하지만 셀틱 측은 브라이턴 이적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셀틱의 관계자는 26일 영국 일간지 더선을 통해 "뎀벨레가 브라이턴으로 이적한다는 크리스마스 보도는 완벽한 넌센스"라고 강하게 부정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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