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투깝스' 전반부에서는 동탁이 가족처럼 아끼던 동료 조항준(김민종 분) 형사 죽음에 감춰진 음모를 파헤치는 동시에 공수창(김선호 분)과의 빙의를 이용, 수사를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짜릿한 즐거움을 주었던 터.
Advertisement
또 동탁이 잡아넣은 범죄자들로 바글바글한 교도소에서의 적응기가 독특한 웃음을 안겨준 것은 물론 두식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는 예리한 시선은 형사의 본능을 실감케 한 대목.
Advertisement
조정석은 제 2막의 문을 연 '투깝스'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며 극의 중심을 탄탄하게 이끌어나가고 있다. 검은 세력과 전면전을 펼치게 될 후반부를 통해 그가 또 어떤 드라마틱한 열연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