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요원이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종영 이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 암스테르담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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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요원.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궂은 현지 날씨에도 불구하고 프로답게 화보 촬영에 임하면서,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여지 없이 드러내 스태프는 물론이고 촬영지 주변에서 현지인들에게 주목을 받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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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의 화보는 12월 20일 발행된 '그라치아' 1월호(통권 제98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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