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이 KGC인삼공사와 3대2 선수 트레이드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채선아 고민지 이솔아를 보내고 KGC인삼공사의 최수빈 박세윤을 품에 안는다.
Advertisement
IBK기업은행과 KGC인삼공사는 다른 조건 없이 각 팀의 분위기 쇄신 및 비주전 선수의 출전기회 확대에 한 뜻을 모아 이번 트레이드에 합의, 26일 오전 선수 이동까지 마쳤다.
IBK기업은행은 최수빈(24·1m74) 박세윤(20·1m77)의 합류로 선두권 반등 기회를 노린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