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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렬 수석코치는 울산 현대와 대구FC에서 중앙수비수로 활약한 베테랑으로 2003년 데뷔해 10년간 통산 335경기 18골-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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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수석코치는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박진섭 감독과 함께 울산의 수비라인을 책임지며 인연을 맺었으며 울산은 2003~2004년 리그 최소 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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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고를 졸업한 주용국 GK코치는 아시아축구연맹 U-19 챔피언십 청소년 대표로 활약했으며, 경희대 진학 후 유니버시아드 대표(1991년), 한일대학축구정기전(현 덴소컵) 대표(1992년)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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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관계자는 "새로 선임된 코칭스태프는 모두 리더십과 지도력을 인정받은 베테랑으로 박진섭 감독을 도와 선수들과의 소통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박진섭호가 K리그 챌린지 무대에서 순항할 수 있도록 구단은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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