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백진희는 KBS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극본 조용/ 연출 김정현/ 제작 스토리티비)에서 리더를 곁에서 챙기고 보조하는 재능이 탁월해 임원들 사이에서 '하늘이 내린 맞춤형 서포터'로 인정받는 비서 좌윤이 역을 맡아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 안방극장을 웃기고 울리는 열연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백진희가 YB애드 비서들과 머리채를 잡고 흔들며 살벌한 난투극을 벌이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비서들이 옹기종기 모여 보스 어워드에서 의도치 않게 드러났던 치원의 과거사에 대해 뒷담화를 늘어놓자, 우연히 듣게 된 윤이가 화를 폭발시키며 머리채를 잡고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 홀로 네 명의 비서들과 맞서 싸우고 있는 백진희는 머리채를 잡힌 채 주위를 빙글빙글 도는가 하면, 비서들에게 둘러싸인 채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백진희와 비서들은 감독의 컷 소리가 나자마자, 모두 참고 있던 웃음을 빵 터트리더니 서로 헝클어진 머리를 정리해주는가 하면 연신 다친 곳은 없는지, 괜찮은지 안부를 물었다. 또한 백진희는 혼자서 여러 명을 동시에 상대해내는 장면을 여러 각도로 다양하게 촬영하고 나서도 지친 기색 없이 씩씩한 모습으로 촬영장을 종횡무진 누볐다.
Advertisement
'저글러스:비서들' 8회분은 26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