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권혁수와 강남이 전설의 치킨 레시피를 찾아 나선다.
코미디TV는 신규 프로그램 '치킨의 제왕-전설의 레시피를 찾아서'의 진행자로 권혁수와 강남을 발탁 했다고 전했다.
권혁수는 '창조 저염식', '버닝 다이어트' 등 신조어를 탄생시킨 주인공으로 프로그램 내에서도 '치킨 특강'이라는 코너를 통해 치킨의 역사와 전문 상식에 대해 알려준다..
강남도 '정글의 법칙'을 통해 먹방 본능을 선보인 멤버로 특유의 친화력과, 개성 있는 말투로 프로그램의 활력을 불어 넣어줄 예정.
'치킨의 제왕'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치킨마스터와 전국 곳곳에 숨어있는 독창적인 치킨 레시피를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며 최고의 레시피로 선정된 우승자에게는 총 상금 천만 원과 치킨 프렌차이즈 신메뉴로 출시할 수 있는 협의가 진행된다.
오는 1월 30일까지 코미디TV 홈페이지를 통해 레시피 모집을 받고 있는 제작진은 "치킨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랑이 뜨거울 것은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더 진지하고, 상식이 깊은 사람들이 많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국내 최초 치킨 예능 '치킨의 제왕-전설의 레시피를 찾아서'는 내년 1월 12일 밤 9시 30분 코미디TV에서 첫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