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절친 케이윌과 휘성은 1위 공약부터 남달랐다.
Advertisement
이때 케이윌은 '실화'의 한 소절을 열창했다. 호소력 짙은 감성에 MC들은 "역주행 1위를 하면 '비스'에서 상의 탈의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Advertisement
또한 임정희와 케이윌의 오랜 인연을 얘기하던 중 휘성은 "내 성대모사를 하면서 떴다"며 케이윌의 인지도에 자신의 지분이 있음을 주장했다.
Advertisement
이때 MC 박나래는 휘성의 쌍꺼풀을 언급했고, 휘성은 "서른 살에 완성된거다"며 적극 해명했다.
그러면서 휘성은 "최근 케이윌이 강다니엘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해 케이윌을 당황하게 했다.
그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케이윌이 강다니엘 닮았다는 얘기를 들었다더라"며 "강다니엘을 검색해봤더니 어느 부분에 있어서 닮았다고 하는지 알 것도 같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케이윌은 "나는 되게 기분이 좋지만 기사 나고나서 이를 이용한다고 오해가 생기더라"고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케이윌과 휘성의 남다른 우정도 공개됐다.
휘성은 "자신감이 떨어졌을 때 '너는 가요계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놈'이라고 했던 칭찬을 잊을 수 없다"고 회상했다.
그러자 케이윌은 "피곤해서"라면서 츤데레 매력을 선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