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얼마전까지만 해도 유재학 감독은 용병 교체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했다. 이종현의 골밑 부담이 너무 크고, 플레이 활력도 떨어졌다. 둘 중 누구를 보낼까도 고심했다. 하지만 대체자원이 여의치 않았다. 몇몇을 물색했지만 바꾼다고 해도 나아진다는 보장이 없었다.
Advertisement
양동근은 경기당 평균 11.4득점, 이종현은 10.3득점-6.8리바운드, 함지훈은 9.4득점-4.9리바운드, 3점슈터 전준범은 9.3득점을 기록중이다. 이종현은 경기당 평균 블록슛이 1.96개로 데이비드 사이먼(안양 KGC 2.27)에 이어 전체 2위에 랭크돼 있다. 블록능력은 상대의 골밑 돌파와 골밑슛 시도를 미리 저지할 수 있는 매력적인 무기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