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윤계상이 깊은 눈빛과 남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화보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화보 속 윤계상은 블랙 터틀넥에 베이지색 팬츠를 매치한 클래식 룩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특히 윤계상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남성미를 발산했다.
윤계상은 687만 관객스코어를 기록한 영화 '범죄도시'에서 신흥범죄조직 보스 장첸 역을 맡아 인생 첫 악역에 도전했다. 긴 장발을 내세운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은 물론 사투리 연기 등으로 피도 눈물도 없는 장첸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
Advertisement
한편, 윤계상의 화보는 '노블레스맨'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