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이재준은 김병관의 선택을 받아 'Paradise Lost' 팀에 뽑혔지만 이건민이 믹스카드를 사용해 '나라고' 팀으로 데리고 왔다. 이건민은 "안무 짤 사람이 필요하다"며 "진짜 잘 사용한 것 같다"고 만족해했다.
Advertisement
이재준은 최종 투표 결과 개인 점수 882점을 차지한 김병관에 뒤를 이은 846점으로 전체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첫 순위 발표식에서 합격 커트라인 99위의 주인공이었던 이재준은 강렬한 남성미와 치명적인 매력으로 존재감을 발산해 순위 급상승,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