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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로마에 이어 업데이트 되는 제3특이점은 대항해시대를 무대로 한다. 앤 보니와 에드워드 티치 같은 해적과 이벤트에서 등장한 아르테미스 등이 서번트로 등장, 스토리에 참여한다. 잔 다르크 얼터, 알테라의 뒤를 잇는 강력한 보스의 등장도 예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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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서번트 클래스 간 상성 관계를 파악이 필요하다. 상성에 따라 피해를 반으로 줄이거나 2배로 타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 서비스의 서번트는 룰러, 쉴더 같은 특수 클래스를 제외하고 7가지 클래스로 분류되어 있다.
제3특이점에는 주로 세이버, 아처, 라이더, 버서커 클래스가 출연한다. 상성에 맞춰 아처 클래스를 데려가면 안정적이며 조합과 상성에 맞춰 팀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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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클래스에 상성을 맞출 경우, 몬스터 처치가 느리기 때문에 퀵, 아츠 카드로 스타, NP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축적한 NP를 보스 스테이지에서 한 번에 개방하면 오버차지 효과로 보구의 위력이 강력해진다.
제3특이점은 제1특이점에서 등장한 용, 파프니르처럼 체력이 많은 보스가 등장할 예정이다. 보스의 상성과 함께 보구에 즉사 효과가 부여된 형가, 주완의 하산 같은 어쌔신 클래스를 미리 육성해 대비해야한다.
서번트의 특징 파악도 중요하다. 클래스 별 고유 스킬과 커맨드 카드의 비율이 존재하는데, 세이버의 경우 기승 스킬과 2,3장의 버스터 카드로 딜링과 NP 수급이 가능한 밸런스형이다.
전투는 커맨드 카드로 진행하는데 같은 클래스를 여러 명 사용해 특색을 살리는 조합이 가능하다. 버서커 클래스를 활용한 버스터 조합은 광화 스킬과 모든 클래스에 1.5배 피해 주는 특성을 활용한 극단적 공격 조합이다. 이와 함께 아츠, 퀵 조합 등 전투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해, 서번트의 특징에 익숙해지면 맞춤형 공략을 할 수 있다.
제3특이점의 최종 보스는 체력과 공격력에서 이전 특이점보다 강력해 보스 공략만을 위한 라이더 클래스 조합이 필수적이다. 라이더 클래스는 고유 스킬로 퀵 카드 성능을 증가시키는 기승 스킬이 있어 스타의 높은 보급률을 이용한 크리티컬 딜러 구성이 가능하다.
'스토리를 수집하는 게임' 페이트 그랜드 오더가 제3특이점과 새로운 서번트로 반등의 기회를 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게임인사이트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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