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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 파운데이션은 야구와 교육을 통해 국내 및 라오스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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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감독은 "작은 도시인줄로만 알았던 양산에서 야구 열기가 넘친다는 얘기를 듣고 많이 궁금했다. 그래서 직접 야구 열기를 확인하고자 지난달에 물금고 야구부를 찾아 재능기부 훈련지도를 했다. 직접 와서 보니 양산시의 야구 열기에 놀랐고 물금고 선수들의 열정에 두 번 놀랐다" 라며 방문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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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전감독은 "올 한해 총 12대의 피칭머신을 후원했는데 내가 바라는 건 단 한 가지다. 후배들이 돈과 명예만 좇는 야구 선수가 아닌 훌륭한 인성을 갖춘 사회 구성원으로서 바르게 성장하는 것이다. 훌륭한 인성을 갖추면 야구 실력은 자연스레 그 안에 녹아든다. 내 진심이 후배들에게 전달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라고 후원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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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만수 전 감독은 내년 1월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서 한국-라오스 국제 야구대회를 치를 예정인 가운데 현재 KBO 육성 부위원장, 라오스 야구장 건설 프로젝트 추진, 라오스 최초의 야구단 라오J브라더스 구단주, 라오스 야구협회 부회장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등 국내와 라오스 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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