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서신애가 주량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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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는 2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스타박스 다방'(이상우 감독, 제작 온난전선)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영화는 20살이 되기 전에 찍은 거다. 소주 마시는 장면이 있는데 그때는 그냥 주변 분들이 소주가 쓰다고 해서 그런 맛을 표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내년이면 21살인데 주량이 소주 두 잔이다. 술을 잘 못마시고 잘 취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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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타박스 다방'은 바리스타를 꿈꾸는 서울대 법대 출신의 성두(백성현)가 시골로 내려가 카페식 다방을 운영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고군분투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 영화다. '워킹스트리트' '애정소년 잔혹사' 등을 연출한 이상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백성현, 이상아, 서신애, 이정구, 신원호 등이 출연한다.
1월 1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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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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