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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방 중 가장 기대되는 선수는 두현석이다. 1m70-65kg의 작지만 강한 체격을 지닌 두현석은 '작은 탱크', '신형 엔진'으로 불릴 정도로 폭발적인 스피드와 저돌적인 돌파능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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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FA컵 32강전에서 광주를 상대로 팀의 선제골을 기록하는 등 성인무대에서의 활약상도 돋보여 2018시즌 광주의 새로운 공격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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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과 정다훈은 숨은 보석이다. 광주대를 졸업한 이준석(1m75-69kg)은 순간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 돌파와 크로스 능력이 뛰어나다. 양발을 모두 사용한다는 점과 정확한 킥 능력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 2017년 U리그 8권역 대회 6도움, 춘계 대학축구연맹전 2골-5도움을 기록했으며, 춘계 대회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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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현은 광주 U-18(금호고) 출신으로 스피드를 활용한 측면 돌파와 마무리 능력이 뛰어나다. 1m82-77kg으로 다부진 체격으로 상황에 따라 중앙 미드필더로도 전환이 가능한 멀티플레이어로 평가 받는다. 2016, 2017시즌 2년 연속 아시아대학축구선수권 한국대학선발로 출전했으며, 원광대 재학시절 등번호 10번을 부여받고 맹활약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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