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가 남편과의 즐거운 생일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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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이윤진은 남편 이범수와의 행복한 생일 데이트를 공개했다. "오늘은 나의 생일이다. 연예인이랑 함께 있다"는 그녀는 "연예인이 꽃다발도 주고, 선물도 주고, 지금은 연예인과 고기 썰러 레스토랑에 왔다. #비엘타 사가퍼목도리를 하고, 얼마전 구입한 #갈롱드블랑 코트도 입었다. 아이들은 친정에 맡겼다. 아주 즐거운 생일이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남편과 다정한 모습, 생일 선물로 받은 꽃다발을 안은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 결혼 7년차에도 여전히 신혼부부다운 달콤함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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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진과 이범수는 지난 2010년 결혼해 2011년 딸 소을, 2014년 아들 다을을 얻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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