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재일이 작곡, 음악감독을 맡은 국립창극단의 '트로이의 여인들'은 지난 9월 '2017 싱가포르 예술 축제'에 초청작으로 참가해 세 차례 공연을 진행해 창극이라는 생소한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총 1,500 좌석 전석 매진을 기록한바 있다. 이를 통해 판소리를 기반으로 하는 창극 장르가 지닌 세계적 보편성을 인정받고 미학적 성취를 이뤄냈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Advertisement
최근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 기념을 위해 열린 청와대 국빈만찬 행사에서 소리꾼 유태평양, 뮤지션 박효신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인으로서 공연에 임해 큰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
Advertisement
정재일은 "생각지도 못한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상이라기 보다 앞으로 한국의 음악을 통해 더 많은 분들과 공감대를 만들어가라는 숙제로 받아들이겠다"며 이번 문체부 장관 표창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