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트와이스의 채영이 팀동료 사나의 22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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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은 29일 트와이스 공식 SNS에 "내 유일한 B형 사땅, 생일 축하해 탄죠비 오메데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사나는 귀여운 핑크빛 잠옷 차림으로 타고난 애교와 비주얼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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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의 일본 SNS에도 사나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1996년생인 사나는 올해로 22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11일 신곡 '하트쉐이커'를 발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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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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