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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진의 팬미팅은 오는 1월 27일 오후 4시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열린다. 연우진과 팬 모두에게 특별한 하루가 될 것이라는 의미를 담은 'Special Day'가 타이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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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진은 "팬 여러분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고 기대된다. 현재 촬영 중인 '이판사판'을 잘 마무리하고 열심히 준비해서 멋진 모습으로 인사드릴 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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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우진은 현재 방송 중인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이판사판'을 비롯해 '7일의 왕비', '내성적인 보스', 영화 '더 테이블'까지 열일 행보를 이어가며 한 해를 꽉 채웠다. 특히 전작의 역할들을 잊게 만드는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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