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스타, 한류 팬들의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되다.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메이크스타가 오픈 2주년을 맞았다. 메이크스타는 엔터테인먼트 전문 글로벌 플랫폼으로, 음반, 영화, 드라마, 콘서트 등 엔터테인먼트 및 문화 컨텐츠를 사랑하는 전세계 팬들에게 아티스트와 특별한 추억을 쌓으며 직접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메이크스타는 전세계 202개 국가, 1만7343개의 도시에서 사용자들이 방문하고있고 미국, 중국 등 92개국에서 결제가 발생할 정도로 전세계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메이크스타에서 공개한 오픈 2주년 기념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1인 최다 프로젝트 참여자 횟수는 무려 137회에 달했으며, 1인 최고 프로젝트 참여 금액은 1천2백여만이라고 전 했다. 또한, 프로젝트의 최고 달성률은 1,132%를 기록한 걸그룹 스텔라 앨범제작 프로젝트이고, 목표금액을 최단 시간 달성한 프로젝트는 2분 29초를 기록한 라붐 앨범 제작 프로젝트, 가장 많은 참여자를 기록한 프로젝트는 B.A.P 화보 제작 프로젝트라고 전했다.
메이크스타 김재면 대표는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 다양한 국가에 잠재되어 있는 한류 팬덤을 발굴하여, 스타들과 함께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한류의 위상과 함께 메이크스타도 전세계 한류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 메이크스타는 한류 컨텐츠를 사랑하는 전세계 팬들에 의해 더욱 성장하고 있으며, 스타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며 교감할 수 새로운 팬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집단지성으로 대표되는 대중, 크라우드 개념이 여러 산업환경을 바꾼 것처럼 콘텐츠 제작 환경도 대중이 이끄는 방식으로 변화할 것이고 특히 팬덤에 기반하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분야가 가장 빠르게 변화할 것이다. 앞으로 메이크스타는 한류의 글로벌한 확장에 기여하고, 전세계 유저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타와 팬 모두에게 기회와 혜택을 제공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 이라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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