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의 'bhc 해바라기 봉사단'이 연말 봉사를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9일 밝혔다.
bhc 사회공헌 활동 'BSR(bhc+CSR)'의 일환인 '해바라기 봉사단' 1기는 총 4개 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해바라기 봉사단' 1기 1조는 지난 17일 홍제천과 명지대학교 인근 지역을 찾아 환경미화 봉사 활동을 펼쳤다. 많은 유동 인구로 인해 크고 작은 쓰레기가 많은 생활 하천과 대학가 골목을 청소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앞장섰다.
'해바라기 봉사단' 1기 4조는 지난 23일 사회복지시설인 '남천안 노인요양원'을 방문했다. 성탄절을 적적하게 보내실 어르신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고 교환하는 시간을 통해 따뜻한 연말을 선물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빨래와 청소 등 직원들의 일손을 도왔다.
나머지 조들의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진다. 1기 2조는 오는 30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새꿈 어린이 공원'을 찾아 쪽방촌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1기 3조는 이날 아동복지시설인 '은평 천사원'을 찾아 함께 씨앗을 심고 화분을 가꾸는 등 어린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으며, 올해 봉사 활동을 훈훈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bhc치킨 관계자는 "해바라기 봉사단이 이웃들에게 훈훈한 연말을 선물할 수 있도록 봉사에 필요한 물품과 활동비 등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며 "추운 겨울이 계속되는 오는 2월까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스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bhc는 최근 영하의 한파 속에서 서울 노원구 상계3·4동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꾸준히 이어온 BSR의 성공적인 전개와 지속적인 활동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으며, bhc 박현종 회장, 임금옥 대표 등 임원진과 bhc 전사 직원 및 BSR 해바라기 봉사단, 엔젤 단원들이 모두 모여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해바라기 봉사단' 1기 1조는 지난 17일 홍제천과 명지대학교 인근 지역을 찾아 환경미화 봉사 활동을 펼쳤다. 많은 유동 인구로 인해 크고 작은 쓰레기가 많은 생활 하천과 대학가 골목을 청소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앞장섰다.
Advertisement
나머지 조들의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진다. 1기 2조는 오는 30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새꿈 어린이 공원'을 찾아 쪽방촌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1기 3조는 이날 아동복지시설인 '은평 천사원'을 찾아 함께 씨앗을 심고 화분을 가꾸는 등 어린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으며, 올해 봉사 활동을 훈훈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한편, bhc는 최근 영하의 한파 속에서 서울 노원구 상계3·4동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꾸준히 이어온 BSR의 성공적인 전개와 지속적인 활동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으며, bhc 박현종 회장, 임금옥 대표 등 임원진과 bhc 전사 직원 및 BSR 해바라기 봉사단, 엔젤 단원들이 모두 모여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