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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트와이스 모모가 팀동료이자 동갑내기 친구인 사나의 생일을 축하했다.
모모는 29일 트와이스 공식 sns에 "오늘은 나랑 거의 6년째 같이 살아가고있는 가족같은 친구같은 쌍둥이같은 사나의 생일"이란 글과 함께 사진 다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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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의 사진 속 사나는 눈부신 미모와 다양한 표정으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모모는 "탄죠비오메데또오오오! 사나 사진이 너무 많아서 뭐 올릴지 고민을 몇시간이나 했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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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올해 음악방송 34관왕을 기록, 역대 K팝 역사상 최고 기록을 수립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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