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태인호가 출연하는 JTBC '한여름의 추억' 스틸컷이 공개됐다.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측은 JTBC 드라마페스타 '한여름의 추억'에 출연하는 태인호(오제훈 역)의 '심쿵유발'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달달한 눈빛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태인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태인호는 심플한 스타일은 물론 따뜻하고 포근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극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극 중 태인호는 라디오 프로그램 담당PD인 오제훈 역을 맡았다. 누구와도 깊은 관계를 가지려하지 않는 오제훈은 같은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여름(최강희 분)과 남녀간의 복잡미묘한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현실적인 연애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최근 방영중인 '그냥 사랑하는 사이'부터 2018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명당'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 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한 태인호는'한여름의 추억'을 통해 기존의 캐릭터에서 벗어나 현실 멜로 연기를 선보이며 또 한번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다.
한편 태인호가 출연하는 JTBC 드라마페스타 '한여름의 추억'은 여전히 사랑하고 사랑 받고 싶은 서른 일곱의 라디오 작가 한여름의 가장 찬란하게 빛나고 가슴 시리게 아팠던 사랑의 연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31일 저녁 8시 40분부터 2회 연속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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