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2017년 연말 극장가 확실하게 장악했다!
개봉 2주차에도 식지 않는 열기를 보여주고 있는 <신과함께-죄와 벌>이 개봉 11일째인 12/30(토) 700만 관객을 달성했다.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12/30(토) 오전 11시 5분, 개봉 11일 만에 7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했다. 뜨거운 흥행 열기를 자랑하는 <신과함께-죄와 벌>은 동시에 하정우의 개인 최고 기록도 경신했다. 12,706,48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하정우 필모그래피 사상 최대 스코어를 달성한 영화 <암살>의 700만 도달 속도보다 3일이나 앞서며 명불허전 최고의 흥행작임을 입증하고 있다. 뿐 만 아니라 개봉 2주차임에도 불구하고 개봉 이후 11일 연속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남녀노소 불문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은 온 가족 필람 영화로 자리잡았다.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은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도전적인 비주얼과 남녀노소 전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 낼 만한 강렬한 드라마, 충무로 최고의 배우들이 보여주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빠른 속도로 700만 고지에 안착하며 흥행의 신세계를 선보이고 있는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은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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