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베테랑 캡틴 가비(34)가 1년 계약 연장을 완료했다.
스페인 축구 전문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30일(한국시각) '가비가 아틀레티코와의 계약 연장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가비는 당초 2018년 6월까지 계약된 상태였다. 하지만 구단 측은 가비의 공헌도를 인정해 2개월 전부터 계약기간을 1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해왔다.
베테랑 미드필더로 주장을 맡고 있는 가비는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까지 16경기에 출전해 중심 선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풋볼 에스파냐는 '가비가 계약기간 연장안에 이미 사인을 마쳤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아틀레티코의 미겔 앙헬 힐 마린 구단주는 스페인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비와는 이미 얘기가 끝났다. 계약은 완성됐다"며 재계약을 기정 사실화 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