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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슈퍼주니어 '너라고' 무대를 펼친 11명의 소년들 '나라고' 팀이 초조하게 합격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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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피나는 연습을 펼쳤으나, 소년팀 최하위 순위인 5위를 기록하며 운명을 가릴 베네핏을 획득하지 못했다.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추가 점수를 획득한 다른 팀들에 비해 개인별 탈락 확률이 높아진 상황. 이어 "전략에서 실패했다. 모두를 살리려고 하다 모두가 쓰러지는 결과를 발생시켰다"라는 의미심장한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의 발언이 소년들을 잔뜩 긴장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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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나인'은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가 직접 전국 70여 기획사를 찾아 새로운 스타 발굴에 나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소년, 소녀들을 잔뜩 긴장하게 만든 두 번째 탈락식 현장은 오늘 31일(일) 평소보다 앞당겨진 오후 4시부터 약 120분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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