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자 조연상 후보로는 '당신이잠든사이에'의 김원해, '귓속말'의 김형묵, '피고인'의 오대환, '다시만난세계'의 이시언, '피고인'의 조재윤이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이어 가족들에게도 "멀리 있는 우리 가족들, 조금만 고생하자. 나이 50에 자수성가하려니 너무 빡세다고 말하는데, 지금의 네 처지를 부러워하는 사람 많으니 입다물고 해라 이런 얘기 많이 한다"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맺었다.
Advertisement
박진주는 "받을줄 몰라서 아무것도 생각을 못했다. 차근차근 해서 조연상을 주신 것 같다"며 "작년으로 돌아가 질투의화신을 시켜주신 감독님 덕분에 사랑받아서 올해 당잠사-다시만난세계 했다. 이시언 오빠랑 되서 처음엔 좀 그랬는데 잘 됐다"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연기하겠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