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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도전에 앞서 임수향은 직접 차를 운전해 성북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엉뚱한 질문들을 거침없이 쏟아내 이경규와 강호동의 허를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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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임수향은 특유의 싹싹함으로 함께 상차림을 준비하던 와중 소담한 저녁상의 맛에 빠져 "너무 맛있어요", "진짜 집 밥 같아요", "저는 자취생이라서 이런 음식을 잘 못 먹는데 진짜 맛있어요"라는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3대가 한 집에 사는 인생 스토리와 집주인 부부의 러브스토리를 들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 후 마지막까지 상냥하고 싹싹한 면모를 보여주어 집주인 부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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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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