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3회에서는 상처받은 혜나(허율 분)의 엄마가 되기로 결심한 수진(이보영 분)이 도피 자금을 모두 잃고 어릴 적 살던 보육원 정애원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수진과 혜나는 기억을 깜빡깜빡 잃어가고 있는 글라라 선생님(예수정 분)과 만나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바 있다. 그런가 하면 영신(이혜영 분)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수진과 만나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하며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 상황.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이보영은 금방이라도 눈물이 쏟아질 듯이 울먹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짠하게 만든다. 그와 달리 이혜영은 차분하고 담담한 표정. 상반된 두 사람의 표정에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이 폭발하는 가운데 엇갈린 모녀가 다시 한 곳을 바라 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tvN '마더' 제작진은 "수진-영신이 10년만에 마주하게 되면서 수진-혜나의 모녀 로맨스와 또다른 수진-영신의 절절한 모녀 이야기가 더해질 예정이다"라며 "이 같은 만남들이 가짜 모녀 수진-혜나에게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