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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자아이스하키팀은 단일팀 훈련을 위해 지난달 25일 감독 1명, 선수 12명, 지원인력 2명 등 총 15명이 남한으로 내려왔다. 헌데 감독과 선수는 IOC 등록을 마쳤지만 지원 인력 2명은 허가를 받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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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1일 추가로 입경한 북한 선수단 32명은 IOC에 등록된 인원으로 확인됐다"면서 "IOC에 등록된 북한 선수단 46명 가운데 아직 입경하지 않은 인원 1명은 오는 7일 태권도시범단·응원단 등과 함께 입경할 예정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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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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