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더유닛'에 출연하고 있는 핫샷의 멤버 김티모테오와 고호정이 파이널 무대에 오를 수 있을까?
한 번도 상위권을 이탈하지 않은 자들과 새롭게 9인에 진입하며 반등을 노리는 자들의 순위쟁탈전이 치열한 가운데 핫샷의 멤버 김티모테오와 고호정이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고 있어 파이널 무대 동반진출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차투표에서 유닛 메이커들의 인정을 받으며 단숨에 투표순위 1위에 오른 김티모테오는 줄곧 1위자리를 지키다 2차투표에서 5위로 밀려난다. 하지만 지난 1월 13일 방송된 24회에서 3위로 상승 1위자리 재탈환이 머지 않은 상태. 이와함께 1차투표에서 4위로 출발한 핫샷의 고호정은 2차투표에서 6위, 3차 첫 번째 중간순위에서 5위를 유지하며 상위권에 안착했다.
더불어 '더유닛'은 매회 다채로운 미션이 펼쳐지면서 두각을 나타내는 참가자들이 속속들이 등장하며 순위가 급변하고 있다. 예측 불가능한 순위 변동으로 유닛 메이커들의 다양한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더유닛'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며 더욱 쫄깃해진 긴장감을 선사, 최종 순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오는 3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되는 '더유닛'에서는 파이널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남녀 각 18명이 결정될 세 번째 유닛 발표식이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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