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프로페셔널 메이크업 브랜드 에스쁘아는 2018년을 여는 첫 컬렉션으로 봄을 대변하는 다채로운 핑크 컬러 스펙트럼을 담은 핑크 미 업 컬렉션(PINK ME UP)을 출시한다.
핑크 미 업 컬렉션은 바쁜 현실에 지쳐있던 여심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드라마틱한 감성의 핑크 컬렉션이다. 스프링 시즌을 맞이하여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핑크 미 업 컬렉션은 로맨틱하고 차분한 페일 핑크, 생기 있고 발랄한 비비드 핑크, 여리여리한 베이지 핑크 등 여심을 사로잡을 다양한 핑크 스펙트럼으로 여성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 온 핑크를 새롭게 조명한다. 또한, 에스쁘아 만의 감각적이면서 드라마틱한 핑크 감성을 담은 사랑스러운 패키지가 특징이다.
이번 컬렉션은 캐시미어 핏 감의 노웨어 M, 풍부한 윤기의 노웨어 리치, 선명한 컬러와 광택의 컬러코닉 틴트 라커, 부드러운 벨벳 텍스처의 컬러코닉 벨벳 틴트 라커, 로즈 워터의 수분과 향을 그대로 담아낸 페이스 프라임 핑크샤워 미스트, 베이비 핑크빛 컬러로 촉촉하고 화사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워터 스플래쉬 핑크 프라이머 SPF34PA++를 포함한 총 6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에스쁘아는 평소 핑크 덕후라 불리우는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 더 캐찹, 예릴리, 곽지희와 협업하여 사랑스러운 핑크 무드를 한껏 살린 특별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 촬영에 참여한 인플루언서들은 SNS 채널에서 30만 명이 넘는 팬을 보유한 패션&뷰티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으로, 3인의 개성을 살려 각자에게 어울리는 핑크 메이크업을 선택하여 진행되었다. 화보 속에서 파워 인플루언서들은 자신 만의 핑크 빛 매력을 뽐내며 에스쁘아 핑크 미업 컬렉션을 완벽히 소화했다.
수줍으면서도 치명적인, 예측 불가능한 매력의 에스쁘아 '핑크 미 업 컬렉션'은 2월 에스쁘아 전국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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