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배우 박하나의 일상과 함께 환한 피부빛 관리 비결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는 세 마리의 앵무새와 함께 살고 있는 '앵무새 집사'이자 배우 박하나의 일상이 공개됐다. 평소 동안을 뽐내며 환한 피부빛의 소유자로 알려진 박하나는 자신만의 동안 관리 비법도 함께 소개했다.
박하나는 방송 촬영을 위해 들르는 메이크업 샵에서도 자신만의 스킨 케어 제품을 직접 가지고 다니는 등 꼼꼼한 뷰티 관리를 통해 MC와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평소 동안 피부로 불리는 박하나는 자신만의 관리 비결을 세밀한 스킨 케어로 꼽았다.
또한, 외출 전 단계별 기초 케어를 하는 모습에서도 동안 피부를 완성하는 화장품을 소개했다. 박하나가 전하는 뷰티 팁은 피부톤이 환하고 밝아야 어려 보일 수 있다는 것이었다.
박하나가 사용한 제품은 뷰티 브랜드 설화수의 '자정미백에센스'로 촉촉하게 스며들어 탄탄하고 맑은 피부를 선사하는 미백 기능의 에센스다.
설화수의 '자정미백에센스'는 설화수만의 독자적인 인삼 유래 미백 성분인 '백삼사포닌'을 함유해 피부를 탄탄하게 채우고 멜라닌의 과잉 생성을 억제해준다. 또한 '백삼농축다당체' 성분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적셔 맑은 물을 머금은 듯 투명한 빛으로 차올라 티 없이 해말간 피부를 선사한다. 수분을 함유하는 성질이 뛰어난 탱글한 젤 제형은 피부에 펴 바르는 순간 에센스가 품고 있던 수분감이 시원하게 퍼지면서 촉촉하게 스며들어 귀한 백삼의 유효 성분성을 전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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