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착하게살자' 돈스파이크가 실제 교도소에 수감됐다.
2일 방송된 JTBC '착하게살자'에서는 새로운 입소자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등장했다.
돈스파이크는 머리카락부터 귓속, 입속, 손가락과 발가락 사이, 겨드랑이까지 자세히 조사됐다. 특히 교도관은 등과 엉덩이에 새겨진 문신에 주목했다. 돈스파이크는 정미(항문)검사 후 건강 진단까지 받은 뒤 입소했다.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해 "당뇨가 살짝 있고 신부전, 부정맥, A형 간염, 비중격만곡증도 있다. 디스크는 오래 전에 수술했다"고 밝혔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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