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 조여정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는 사형수가 죽기 전 먹는 마지막 음식을 만드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
조여정은 소속사 크다컴퍼니를 통해 "사형수의 마지막 식사를 만들면서 모든 걸 닫고 사는 최수아를 변화시키는 강민중과의 관계를 따라가면 흥미로 울 거 같다."며 "연기하면서 내내 최수아의 삶이 안쓰러워 마음이 무거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저 묵묵히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많은 공감을 주는 작품이길 바랍니다."라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조여정은 SNS를 통해 "내가 기다리던 느낌의 캐릭터, 작품을 만나는 건 정말 행운이다.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 2018년 첫 작품부터 행운."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는 '드라마 스테이지'으로 조여정은 극 중 사형수가 죽기 전 마지막 음식을 만드는 여자 최수아 역을 맡았다. 원래는 프리랜서 사진작가가 꿈으로, 언젠가 돈을 더 모으면 꿈을 이룰 날도 오겠지, 스스로 위안하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데 어느 날 나타난 사형수 강민준과 얽히게 된다.
한편, tvN '드라마 스테이지-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는 오늘 밤 12시에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