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가 최강의 불펜을 보유한 팀으로 꼽혔다.
양키스는 3일(한국시각) 미국 스포츠 뉴스 사이트 스포팅뉴스에서 선정한 메이저리그 불펜 베스트 5팀 중 1위를 차지했다. 양키스는 데이비드 로버트슨, 토미 케인리, 아롤디스 채프먼과 델린 베탄시스가 활약하고 있다.
2위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다. 막강한 셋업맨 앤드류 밀러와 마무리 코디 앨런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잭 매컬리스터와 닉 구디, 댄 오테로, 타일러 올센이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켈리 젠슨이라는 마무리 투수를 보유한 LA 다저스가 3위다. 조시 필즈, 페드로 바에즈, 토니 싱그라니 등이 있다.
브라이언 쇼, 제이크 맥기, 웨이드 데이비스, 크리스 루신, 마이크 던 등이 콜로라도 로키스가 4위고 크렉 킴브렐이 마무리로 자리하고 있는 보스턴 레드삭스가 5위가 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