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썰매를 조종하는 '파일럿' 세운 아디군, 출발할 때 썰매를 밀고 주행을 마치고 썰매를 멈추는 '브레이크맨' 은고지 오누메레·아쿠오마 오메오가는 모두 나이지리아계 미국인이다. 2016년 9월 14일 처음 만난 이들은 최소 3개의 다른 트랙에서 열리는 공식 대회에 출전해 5차례 이상 완주해야 올림픽 출전권을 얻을 수 있었다. 결국 골반 부상과 헬멧 파손 등 우여곡절을 겪은 이들은 지난해 11월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북아메리카컵에서 13위를 차지해 올림픽 출전 자격을 갖췄다.
Advertisement
섭씨 35도 정도 되는 더운 날씨 속에 호텔 옥상에서 열린 파티에서 참가자들은 샴페인을 마시고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Advertisement
나이지리아 여자대표팀의 올 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세계랭킹은 44위로, 메달을 딸 가능성은 없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